NEW
📰 대중교통 관련 새 소식입니다
[서울문화투데이 이은영 기자] 승객이 앉아 있으면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웠던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6호선 열차에 추가 안내 스티커가 부착된다.서울교통공사는 임산부 배려석 시인성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6월 26일부터 6호선 전 열차의 임산부 배려석 상단에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는 시범운영을 시작한다.서울 지하철의 임산부 배려석은 지난 2013년부터 열차 한 칸당 2석씩 교통약자 배려석의 일종으로 도입돼 운영되고 있다.
출처 : Sctoday.co.kr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3
유용한 대중교통 소식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