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차 미태그 패널티 제도, 2026년 3월 7일부터 시행!
2. 내 카드 종류별로 패널티가 어떻게 다를까?
📋 하차 미태그 시 추가요금 부과
| 구분 | 내용 |
|---|---|
| 시행일 | 2026년 3월 7일 첫차부터 |
| 대상 | 수도권 전체 지하철 ※ 1~9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신분당선 등 수도권 모든 도시철도 |
| 내용 | 내릴 때 카드 미태그 시, 다음 탑승 때 기본요금 자동 추가 부과 |
| 적용 카드 | 선불·후불 교통카드, K-패스 등 ※ 정기권·1회권·우대권은 제외 |
🧩 하차 태그, 왜 해야 하나요?
수도권 지하철은 탄 거리만큼 요금을 내는 방식이에요.
기본 거리(10km)를 넘으면 5km마다 100원씩 요금이 올라가는데, 이 계산은 탈 때 + 내릴 때 카드 찍는 기록을 기반으로 해요.
내릴 때 카드를 찍지 않으면 시스템이 이동 거리를 알 수 없어요.
⚙️ 하차 미태그 패널티 제도란?
원래는 지하철만 단독으로 탄 경우, 내릴 때 카드를 안 찍어도 별다른 불이익이 없었어요.
이 허점을 이용한 부정 승차가 하루 평균 약 8,000건에 달하자, 수도권 지하철 운영기관이 함께 이 제도를 만들었어요.
🚍 버스 환승 시에는 이미 패널티가 있었다는 사실!
하차 미태그 패널티는 새로운 제도가 아니에요.
2004년 수도권 통합환승 요금제 도입 후, 버스와 지하철을 환승할 때 하차 태그를 하지 않으면 환승할인을 받지 못하는 ‘환승 패널티’가 이미 적용되고 있었거든요.
거리비례제로 운영되는 경기, 인천 지역 버스도 마찬가지에요.
기존에 지하철 →버스 환승 시에만 걸렸던 패널티가, 이제는 지하철 단독 이용에도 적용됩니다.
→
시스템에 기록
→
다음 탑승 시 기본요금 자동 추가
💸 패널티 금액은 얼마?
| 구분 | 추가 부과 금액 |
|---|---|
| 어른 | 1,550원 |
| 청소년 | 900원 |
| 어린이 | 550원 |
📎 출처: 서울교통공사 공식 홈페이지
💳 내 카드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 카드 종류 | 패널티 방식 |
|---|---|
| 일반 선불·후불 교통카드 | 다음 탑승 시 기본요금 자동 추가 |
| K-패스 / 모두의 카드 | 다음 탑승 시 기본요금 자동 추가 |
| 기후동행카드 | 2회 누적 → 24시간 사용 정지 ❗ |
| 정기권 / 1회권 / 우대권 | 패널티 없음 ✅ |
이용 가능 구간을 벗어난 역에서 내려도 미태그로 기록돼요.
예) 서울역 승차 → 인덕원역 하차 = 별도 요금 + 미태그 1회 누적
📎 출처: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환승 할인제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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