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GTX 환승역에서 지하철·버스·PM(개인형 이동장치) 등으로 환승하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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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명 탑승에 엘리베이터 2대...GTX ‘환승전쟁’, 기술로 개선한다
앞으로 GTX 환승역에서 지하철·버스·PM(개인형 이동장치) 등으로 환승하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고질적인 교통난을 겪고 있는 광역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향후 10년 간의 기술 개발 계획을 담은 로드맵을 제시했다.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대도시권
출처 : 데일리안(https://www.daili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