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광명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 승하차 도우미를 추가 배치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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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안전 도우미 확대”
서울교통공사는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광명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 승하차 도우미를 추가 배치한다고 2일 밝혔다.공사는 오는 7일부터 어르신 지하철 승하차 도우미 6명을 철산역·광명사거리역에 배치한다. 도우미는 철산역에서 안전 실습 교육을 마치고 지하철 안전 업무에 투입된다.또 공사는 서울시·유관기관 협업 체제를 구축, 2026년까지 모든 역에 안전 도우미를 배치할 예정이다.마해근 영업본부장은 ”공사는 광명시니어클럽과 협약으로 일자리 창출·안전한 지하철 환경 조성 효과를 기대한다”며 ”사업 확대로 많은 기관이 참여
출처 : 세이프타임즈(https://www.saf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