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통비 반값 되나”…7만원 쓰면 최대 4만4000원 환급
📰 과천시, 대중교통 이용 시민에 최대 월 3만원 지원
📰 경기 북부 1호선 이용 출퇴근시간 대폭 줄어든다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 탈 때마다 781원 손실
📰 안양시 마을버스 5-7번 노선 신설, 정규 운행
📰 지하철까지 8분…강북횡단선 등 6개 노선 재추진
📰 서초구, 마을버스 서초01번 잠원동 한강변까지 연장
📰 시내버스 폐선 3개 노선 되돌린다
📰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들고 열차 못탄다

📰 “교통비 반값 되나”…7만원 쓰면 최대 4만4000원 환급
4월 기준 모두의카드 1인당 평균 환급금이 4만4천원으로 추경 이전 대비 2만원 증가함.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시차 출퇴근 환급률 30%p 상향 효과로 대상자 30만명 추가됨.
가입자는 4월 500만명 돌파, 카드 정보 현행화는 다음달 7일까지 완료해야 함.

📰 과천시, 대중교통 이용 시민에 최대 월 3만원 지원
과천시가 K-패스 이용자에게 4~9월 월 최대 3만2천원 추가 환급을 지원함.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는 월 3만원 환급, 8월 31일까지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신청 필요함.
K-패스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 환급금은 6월 말부터 순차 지급됨.

📰 경기 북부 1호선 이용 출퇴근시간 대폭 줄어든다
경기도가 경원선 양주~연천 구간 셔틀열차 운행을 2027년 목표로 추진함.
현재 연천역 배차 간격 최대 42분으로, 양주~동두천·동두천~연천 구간 분리 운행 예정임.
시민단체는 환승 불편·운영비 부담 등을 이유로 직결 증차 재논의를 요구하고 있음.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 탈 때마다 781원 손실
서울교통공사가 지난해 승객 1명당 781원 손실을 기록, 원가 보전율은 57%에 그침.
당기순손실 8268억원 중 무임수송(4488억)·버스환승(2907억) 등 공익서비스 비용이 8167억원임.
적자 해소를 위한 적정 기본운임은 2591원으로, 현행 1550원보다 1041원 인상이 필요한 상황임.

📰 안양시 마을버스 5-7번 노선 신설, 정규 운행
안양시가 5-7번 마을버스를 지난달 22일 시범 운행에 이어 정식 운행으로 전환함.
비산동~범계역~평촌 학원가~관양동 노선에 7대 투입, 평일 13~16분 간격 운행됨.
출근·하교 시간 13분 집중 배차, 첫차는 오전 5시 40분 평촌 차고지 출발임.

📰 지하철까지 8분…강북횡단선 등 6개 노선 재추진
서울시가 강북횡단선·난곡선·서남선 등 6개 도시철도 노선 재추진 계획을 발표함.
총 68.5km·사업비 9조2천억 원 규모로, 기존 예타 탈락 노선을 사업성 보강해 재도전함.
시민 공청회 후 다음달 국토부 승인 신청, 연말 계획 확정을 목표로 추진 중임.

📰 서초구, 마을버스 서초01번 잠원동 한강변까지 연장
서초구가 8일부터 마을버스 서초01번을 잠원동 한강변 아파트 단지까지 연장 운행함.
운행거리 4.6km→6km·정류소 13곳→17곳으로 확대됨.
잠원·반포 재건축 신규 입주 증가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가 노선 연장 배경임.

📰 시내버스 폐선 3개 노선 되돌린다
울산시에서 폐선된 123·126·307번 노선을 9월 말까지 복구 추진키로 함.
노선 전면개편은 중기, 시내버스 공영제는 장기과제로 단계별 추진 방향을 확정함.
민선8기 버스 개편을 ‘총체적 난국’으로 진단하고 시민 불편 해소에 우선순위를 둔 것임.

📰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들고 열차 못탄다
코레일이 7월 1일부터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등 PM과 160Wh 초과 리튬배터리 반입을 금지함.
KTX·수도권전철·광역철도 등 전 노선 적용, 광역철도는 역사 출입 자체가 금지됨.
전동휠체어·의료용 스쿠터는 예외 허용되며, 20일부터 수도권전철 15분 재승차 제도도 시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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