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KTX의 운행 횟수 부족으로 승차권 예매가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면서, 열차 증편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날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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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선 KTX 예매 전쟁] 증편 왜 못하나
호남선 KTX의 운행 횟수 부족으로 승차권 예매가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면서, 열차 증편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러나 선로 용량 부족과 운용 차량의 한계로 즉각적인 증편은 어려운 게 현실이다. 철도 당국은 2028년 평택~오송 2복선화 사업이 완료되면 선로 용량이 확대돼 열차 증편과 수송력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호남선 KTX 전쟁은 최소 2028년까지는 지속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호남선 KTX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예매 전쟁’에 익숙하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은 표를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 승차권을 구
출처 : 광주드림(http://www.gjdre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