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던 버스가 세워주지 않고 쌩 지나가버린 경험은, 사람마다 사는 곳마다 조금씩은 다를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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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20분 기다렸는데 '쌩'…1년 민원만 15,000건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던 버스가 세워주지 않고 쌩 지나가버린 경험은, 사람마다 사는 곳마다 조금씩은 다를 것 같은데요.
"에이 요새 그런 버스가 어디 있어?" 하신 분들도 이번 뉴스 보시면 생각이 조금 달라지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서울과 경기도에서 버스가 서지 않고 지나가버렸다고 들어온 민원 신고가 무려 1만 5천 건에 달했습니다.
박은채 기자가 버스정류장으로 나가봤습니다.
"에이 요새 그런 버스가 어디 있어?" 하신 분들도 이번 뉴스 보시면 생각이 조금 달라지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서울과 경기도에서 버스가 서지 않고 지나가버렸다고 들어온 민원 신고가 무려 1만 5천 건에 달했습니다.
박은채 기자가 버스정류장으로 나가봤습니다.
출처 : MBN뉴스(https://www.mb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