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봉담읍 내리 지역 주민들이 급증하는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교통 인프라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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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에 1시간…광역버스도 멀어”... 봉담 주민 호소 하루만에 1천명 몰렸다
[경인매일=윤성민기자] 화성시 봉담읍 내리 지역 주민들이 급증하는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교통 인프라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내·광역버스 노선의 확충과 배차 간격 조정, 내리~상기리 터널 공사의 조기 착공 등 교통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지역민들의 호소가 높아지는 것이다. 이같은 목소리는 화성시 공식 홈페이지 ‘시민소통광장’에 게시된 지 하루 만에 시장 공식 답변 요건인 동의 1000명을 넘기며 공론화가 이루어졌다. 등록 하루 만에 답변 요건을 충족한 돌파한 이 민원은 지역 내 체감 불편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여실
출처 : 경인매일(https://www.k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