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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박영순(=경남) 기자] 경남 진주를 오가는 경전선 KTX와 SRT 운행이 오는 9월 1일부터 늘어나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된다.시는 정부의 고속철도 통합서비스 시행에 따라 경전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가 주중 월~목요일 20회에서 26회로, 주말 금~일요일 26회에서 30회로 확대된다고 10일 밝혔다.서울역~진주역 KTX는 주중 2회가 추가되고, 수서역~진주역 SRT는 주중과 주말 모두 4회씩 늘어난다.철도 이용 편의도 확대된다.진주형 통합교통서비스인 '티머니GO'에서 앞으로 KTX를 비롯해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
출처 : 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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