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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본부=주간한국 최연훈 기자] 과천시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시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교통비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시는 최근 물가 상승과 교통 관련 지출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 3만원 규모 추가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 실적에 따라 비용 일부를 돌려주는 K-패스 이용자와 수도권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각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K-패스 이용자는 별도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Weekl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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