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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천안시가 학생 과밀지역의 원거리 통학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한다.시는 최근 특정 지역 학생 인구 집중으로 등·하교 시간대 교통 혼잡과 장시간 이동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불당동과 청룡동 지역을 중심으로 노선 신설 및 조정을 결정했다.신설되는 일반 노선은 내달 1일부터, 학생 노선은 공휴일을 제외한 내달 3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출처 : Cc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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