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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뉴스=강태훈 기자 ecowrite73@sundog.kr]인천2호선 고양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해 온 결과,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이 개정되면서 비수도권 평가 기준을 적용받는 구조적 전환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기획재정부는 지난 1월 26일,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을 개정했다.
출처 : Discovery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