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반려동물과 대중교통을 이용할 땐, 이동장이 필수!
각각의 대중교통마다 이동장의 무게나 크기에 제한이 있어요.
단, 장애인 보조견은 ‘장애인 이동권’ 규정에 따릅니다.
반려동물과 대중교통을 이용할 땐, 이동장이 필수!
각각의 대중교통마다 이동장의 무게나 크기에 제한이 있어요.
단, 장애인 보조견은 ‘장애인 이동권’ 규정에 따릅니다.
🐱🐶 반려동물과 대중교통 이용하기
반려동물도 함께 명절을 쇠러가는 요즘!
기차나 버스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저절로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는데요☺️
이동수단 별 반려동물 탑승 규정을 함께 알아볼까요?
| 공통 |
|---|
| ✅ 문이 닫힌 이동장 안에 탑승 |
| ✅ 이동장 없이 안고 탑승 불가 |
| ✅ 울음, 냄새, 위협 행동 시 하차 조치 가능 |
| ✅ 연휴엔 민원신고가 늘어, 엄격한 규정 적용 |
| 🚇지하철 | 🚍시내/광역버스 | 🚆KTX/SRT |
|---|---|---|
| 휴대 가능한 크기의 이동장 안에 탑승 | 가로/세로/높이 합 120cm 이내의 이동장 | |
| – | 기사 재량으로 탑승 제한 가능 | 이동장 포함 10kg 이하 |
| 통로 및 좌석 점유 불가 | ||
| 대형견 불가 | ||
대부분의 대중교통은 이동장 동반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장애인 보조견은 ‘반려동물’이 아니라 ‘장애인 이동권’ 규정이 적용되어, 이동장 없이도 함께 탑승할 수 있습니다.
| 🦮 장애인 보조견 대중교통 이용 규정 |
|---|
| ✅ 이동장 필요 없음 |
| ✅무게/크기 제한 없음 |
| ✅좌석 하부/발밑 동반 가능 |
| ✅탑승 거부할 수 없음(법적 보호) |
| ✅보조견은 훈련된 개체로 간주되어 입마개 요구 불가 |
| ✅KTX/SRT 등 열차 이용 시 무료 동반이며, 좌석을 추가로 구매할 필요 없음 |
💡 이 글을 참고하면 좋아요: <반려동물과 대중교통 이용하기> 관련 법령
대중교통에서 반려동물을 마주칠 수도 있어요.
이동장에 넣어 규정을 지킨 경우, 이는 불법이 아니며 허용된 이용 방식입니다.
서로의 이동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잠깐의 배려와 이해가 더 편안한 이동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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