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명 유래
대흥동은 "동막하리"라 하여 인접한 용강동과 함께 독을 구워 파는 것을 업으로 삼았던 지역으로 "독마을"로 불려졌다. 일제시대 이곳은 경기도 고양군 용강면에 들어가게 되면서 옹막, 옹리의 지명이 동막리로 변경되기도 했다. 1936년 경성부의 대흥정이 되었으며 그후 몇 차례 행정구역의 통폐합을 거쳐 1946년 10월 오늘의 대흥동이 되었다.
(출처: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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