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릴수록 적자” 지자체들 접는다… ‘위기의 공공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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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따릉이, 타슈, 타랑께, 누비자, 페달로, 어울링, 그린씽, 온누리, 별타고…

지자체마다 특색 있는 이름을 내세워 도입한 공공자전거가 ‘구조조정’ 위기에 놓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기가 오르나 싶었지만, 갈수록 불어나는 적자와 공유자전거와 킥보드를 내세운 민간업체들이 개인형 이동수단 시장에 발을 들이면서 존립이 위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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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일보(https://ww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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