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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본부=주간한국 최연훈 기자] 양평군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고등학생 전용 통학버스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교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히면서 교육 복지 강화와 지역 간 이동 격차 해소에 나선 모습이다.양평군장학재단이 운영하는 통학버스 ‘아저씽’은 오는 21일부터 신규 남부권 노선을 도입하고 기존 일부 노선을 연장해 군내 12개 읍·면 전체를 연결하는 체계로 개편된다.이번 개편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맞는 지역은 강상면과 강하면이다.
출처 : Weekl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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