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교통 관련 새 소식입니다
전주시가 시내버스와 같은 대중교통(마을버스, 지하철 등)을 많이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혜택을 더 많이 돌아가게 하는 교통복지 추진에 나선다.대중교통 지원제도인 K-패스를 개편해 연령과 이용금액에 따라 할인율을 높이고 환급액도 늘린다는 계획이다.19일 전주시는 “올해부터 K-패스 기본형을 확대해 시내버스 등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혜택을 늘릴 방침이다”며 “K-패스 정액형 ‘모두의 카드’를 도입해 고빈도 이용자들이 추가 혜택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시가 도입하는 정액형 ‘모두의 카드’로 시내버스 등을 이용할 경우
출처 : Domi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