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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단양군 내 대중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단양관광공사가 운영중인 '행복나드리버스' 2개 노선이 운행 횟수를 오는 12일부터 확대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현재 운행중인 행복나드리버스는 ▲애곡리 노선(단양시외버스터미널~만천하스카이워크~애곡리)과 ▲두산마을 노선(단양시외버스터미널~덕천리~두산마을) 2개 노선이다.이러한 목적에 맞게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위해 가곡면 덕천리·사평4리 및 적성면 애곡리 주민들과 교감을 지속했고, 그 결과 올해 본격적으로 증회를 추진하게
출처 : Gukj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