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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표 없이 열차를 탔을 때 내야 하는 부가운임을 2배로 높인 결과 부정승차가 큰 폭으로 줄었다고 밝혔다.코레일은 10월 1일부터 부가운임 기준을 원운임의 0.5배에서 1배로 강화했다.부가운임 상향 이후 지난달 하루 평균 승차권 미소지 부정 승차 적발 건수는 679건으로, 강화하기 전인 지난해 같은 기간 961건 대비 70.6% 수준으로 감소했다.실수요자의 이용편의를 위한 부가운임 강화 조치가 부정승차 예방과 혼잡도 완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코레일은 부가운임 징수액을 임산
출처 : Cctime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