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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경기북부 전철 1호선 증차 요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주민들은 6만 서명을 모아 대통령실을 찾아갈 계획이라는데요.김신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양주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손에는 전철 1호선을 증차하라는 내용의 피켓이 들려 있습니다.양주역을 지나 동두천, 연천으로 가는 열차를 더 늘려달라는 겁니다.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증했지만 1호선의 배차 간격은 그대로기 때문입니다.[정명희/덕계역 이용객(지난 7월): "양주역까지만 오는 것도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