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통비 53% 돌려받는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나온다
📰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비용이 관건
📰 지하철 15분내 다시 타면 요금 면제
📰 2호선 사당역 최고 혼잡도 10% 이상 개선
📰 코레일, 열차 고장 ‘예측’으로 잡는다
📰 광명시 “버스가 승객 찾아간다”…AI 기반 ‘똑버스’ 운행 시작
📰 청라 7호선 또 미뤄진다…개통 최대 2033년
📰 인천 시내버스 ‘배차 간격’ 불만 최다…“운행 횟수 늘려야”
📰 “서울 지하철 승객, 비 오고 더운 날 3.5% 줄어…”

📰 교통비 53% 돌려받는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나온다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를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도입함.
월 교통비 6만2천원 기준으로 환급형·정액형이 자동 적용되며 광역교통 포함 플러스 정액권도 신설됨.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8월 말 서비스 종료, 9월 1일부터 플러스 카드로 전환 필요함.

📰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비용이 관건
서울시가 70세 이상 노인의 시내버스·마을버스 무임승차 추진, 관련 조례안 본회의 통과가 임박함.
도입 첫해 1천억원 이상·5년간 5700억원 소요 예상으로 재원 마련이 관건임.
지하철 무임 적자가 연 4천억원을 넘는 상황에서 버스 요금 인상 불가피 전망도 나옴.

📰 지하철 15분내 다시 타면 요금 면제
코레일이 20일부터 수도권전철 15분 재승차 제도를 시행함.
1·3·4호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 등 코레일 운영 구간에 적용되며 교통카드 이용자만 해당됨.
공항철도·신분당선 등 민자철도와 인천 1·2호선은 적용 제외, 연간 56억원 절감 효과 전망됨.

📰 2호선 사당역 최고 혼잡도 10% 이상 개선
서울 지하철 2호선 사당역 최고 혼잡도가 기존 대비 약 10% 이상 낮아진 것으로 나타남.
2·7호선 출퇴근 배차 1시간 연장·하루 18회 증편 조치가 4월 13일부터 시행된 결과임.
주요 혼잡 구간 혼잡도가 150% 이하 ‘보통’ 수준으로 완화됨.

📰 코레일, 열차 고장 ‘예측’으로 잡는다
코레일이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시흥·이문 등 정비기지 3곳에 CBM 데이터 분석센터를 개소함.
AI가 열차 운행 중 진동·온도·소음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해 고장 가능성과 최적 정비 시점을 예측함.
현대로템·우진산전·원프레딕트·한국교통대 인력이 상주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함.

📰 광명시 “버스가 승객 찾아간다”…AI 기반 ‘똑버스’ 운행 시작
광명시가 22일부터 일직·학온·소하2동 일대에서 AI 수요응답버스 ‘똑버스’ 시범 운행을 시작함.
앱 ‘똑타’ 또는 콜센터로 호출 시 AI가 실시간 최적 경로 계산해 배차하는 방식임.
시범 운행 2주간 무료, 7월 6일 정식 운행 후 성인 1650원 요금 적용됨.

📰 청라 7호선 또 미뤄진다…개통 최대 2033년
청라연장선 기성금 293억 원 중 220억 원이 실제 공사 없이 허위 지급된 것으로 드러남.
006역 42개월 공사 중단·전동차 제작사 회생절차 등으로 개통이 최대 2033년까지 밀릴 전망임.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진행 중, 전 시장이 지연 사실 인지 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의혹도 제기됨.

📰 인천 시내버스 ‘배차 간격’ 불만 최다…“운행 횟수 늘려야”
인천 시내버스 이용 시 최대 불편 사항으로 배차 간격(30.6%)이 1위를 차지함.
배차 간격 불만족 36%로 만족(18%)의 2배, 전 연령대에서 공통적으로 높게 나타남.
개선 정책 1순위는 운행 횟수 증가(28.7%), 응답자 85%가 대중교통 예산 확대에 동의함.

📰 “서울 지하철 승객, 비 오고 더운 날 3.5% 줄어…”
비(10mm 이상)와 폭염(33℃ 이상) 모두 지하철 이용객을 평시 대비 3.5%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남.
주말 감소폭이 더 커 강수 시 5.6%·폭염 시 5.4% 줄어들었음.
출퇴근 비중이 낮은 주말이 날씨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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