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전철 기흥역 하부 공간이 시민을 위한 화려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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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전철 기흥역 하부, 시민 위한 문화예술 공간 ‘탈바꿈’
용인경전철 기흥역 하부 공간이 시민을 위한 화려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모한다.경기 용인특례시는 용인경전철 기흥역 하부 공간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월을 설치해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너비 10m, 높이 2m 규모의 미디어월은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즐비했던 환경을 완전한 변화를 주고, 예술 작품 송출 등으로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20일 설치된 이 시설은 전광판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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