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대중교통지원사업(광주G-패스)으로 장애학생 통학비 지원이 줄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기사전문 보러가기

“광주G-패스 때문에 장애학생 통학비 지원 줄었다”
광주시의 대중교통지원사업(광주G-패스)으로 장애학생 통학비 지원이 줄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광주교사노동조합은 “광주시와 시교육청의 대중교통지원사업(광주G-패스)으로 학생들의 버스·지하철 이용료가 낮아지면서 장애학생 통학비 지원 금액까지 줄었다”며 보완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30일 밝혔다.광주교사노조는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중학생의 경우 지난해까지 하루 왕복 버스비 1800원을 수업일수 190일에 곱한 금액을 통학비로 지원받았는데 올해는 G패스 시행으로 …
출처 : 광주일보(http://www.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