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분만취약지 6개 시군(연천·가평·양평·안성·포천·여주)의 임산부에게 4월부터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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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급...최대 100만 원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분만취약지 6개 시군(연천·가평·양평·안성·포천·여주)의 임산부에게 4월부터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출처 : 뉴스핌(www.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