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하철
경기도 버스 파업 예고에 따른 지하철 이용 안내 (10/30)
경기도 버스 노사가 임금·단체협상에서 합의하지 못할 경우, 10월 30일(금) 첫차부터 도내 15개 시·군 시내·외 버스가 멈출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파업이 현실화하면 출퇴근 시간대 경전철과 지하철 운행을 늘리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 파업 예정일 | 2026년 10월 30일(금) 첫차부터 10월 29일(목) 오후 3시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최종 조정회의 결렬 시 |
|---|---|
| 파업 참여 규모 | 29개 업체 소속 버스 3,798대 전체 시내·외 버스 1만 631대 중 35.7% |
| 영향 지역 | 수원·성남·안양 등 도내 15개 시·군 |
| 지하철·경전철 | 출퇴근 시간대 운행 확대 예정 늘어나는 열차는 지하철 종결자 앱 시간표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1. 지하철·경전철 관련 대책
| 운행 확대 | 출퇴근 시간대 경전철과 지하철 운행 증회 |
|---|---|
| 역사 안내요원 | 역사 내 혼잡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안내요원 배치 |
| 순환 전세버스 | 수원역, 기흥역, 대화역 등 15개 시 주요 지하철역과 터미널에 전세버스 200여 대 투입, 순환 운행 |
2. 버스·택시 대책
| 비파업 노선 |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와 증회운행으로 배차간격 단축 서울~경기를 오가는 서울 시내버스 노선도 집중배차 협조 요청 |
|---|---|
| 마을버스 | 파업 영향 시·군 마을버스 630여 개 노선, 약 2,300대 집중 배차 |
| 택시 | 택시 2만 7천여 대 최대 운행 독려 |
이용 시 유의사항
- 파업 기간 중 늘어나는 지하철·경전철 열차는 지하철 종결자 앱 시간표에 따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실시간 도착정보를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10월 29일(목) 오후 3시 최종 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파업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버스 이용객이 지하철로 몰리면서 출퇴근 시간대 역사와 열차가 평소보다 혼잡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련 기사 :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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